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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청송양수발전소, 드림스타트에 방한복 지원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3.11.24 20:25 수정 2023.11.24 20:27

↑↑ 청송양수발전소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청송군 드림스타트에 방한복 12벌을 전달했다./사진=청송군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소장 김경민)에서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청송군 드림스타트에 방한복 12벌(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청송양수발전소는 2016년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한복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심리·정서적으로 치료를 요하는 아동을 위한 심리재활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비 지원 등 민·관 협력지원사업로 여러 수혜사업에도 지원을 하고 있다.


김경민 소장은 “방한복을 지원받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가오는 한파를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청송양수발전소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한복은 청송양수발전소에서 지원한 12벌과 함께 청송군 드림스타트에서 9벌을 준비하여 총 2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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