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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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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추계예대 판화과 4학년, 강태웅 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과 3학년, 남수웅 한국항공대 항공운항과 4학년, 김나경 고려대 미디어학과 4학년, 윤소영 성균관대 심리학과 3학년, 이준석 고려대 국제학부 3학년, 백정헌 신한대 간호학과 4학년, 이채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4학년, 배용완 동국대 회계학 3학년, 최소윤 서울여대 교육심리학 4학년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연수 이사는 학사생에게 세상에 없는 것 3가지를 말했다. 첫째는 정답이 없고, 둘째는 비밀이 없고, 셋째는 공짜가 없다는 것과 세상에 있는 것 3가지는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우리 고향 영덕이 있다고 했다. 내가 받은 학사의 사랑을 후배들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용운 이사는 자신의 오랜 회사 생활 경험담을 비추어 학사생에게 비전에 대한 이야기와 학사생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기대한다고 했으며 학사생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서분례 이사장과 영덕장학회 이사, 사외이사들께 학사생들은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이사들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더욱 학업에 정진하도록 격려하였고 더 좋은 환경에 더욱 학업에 정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니 다음 학기에는 좋은 성적으로 영덕학사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고 칭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자료제공 영덕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