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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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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신문전경 |
주)고향신문사는 2023년 11월 6일 본사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며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 여러분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알찬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참 언론의 모습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향신문사는 독자와 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하며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 언제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독자가 언제든 이웃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고향신문사 임직원 일동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늘 솔선수범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다짐하며 지역사회 등불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새 주 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 본사 전화번호 : 054-734-0707
◆ 제 보 E-mail : g-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