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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영해중·고 총동창회, 「제30회 동문가족 한마당 큰잔치」 성료

김효진 기자/ 기자 입력 2023.10.23 10:18 수정 2023.10.23 10:57

김종성·남병주·박정섭 동문...‘자랑스런 영해중고인 상’ 수상
차기 회장에 김수용 영해새마을금고 이사장 추대

↑↑ 김종성 전 방송통신대 학장이 '2023년 자랑스런 영해중고인 상'을 수상했다./사진=영해중고 총동창회 제공


3만 5천여 명의 동문을 자랑하는 영해중·고 총동창회(회장 김인현)가 지난 7일 「제30회 동문가족 한마당 큰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영덕군의회 회장, 김미애 영해중고등 교장, 김원섭 송파구 체육회장, 남후식 재경영덕향우회장, 박만규 재경영덕군 향우회 수석부회장, 권기득 및 김영구 전 재경영해중고동창회회장, 권재득 재구영덕향우회장, 김연수 재경영해중고동문회장, 신영락 창수중학교 동창회장, 김두기 영덕문화원장, 권병윤 영해향교 전교 등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희국·주호영 국회의원, 김옥순 영양여고 교장 등이 행사를 축하하며 축전를 보내왔다.

 

↑↑ 영해중·고 총동창회가 지난 7일 「제30회 동문가족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영해중고 총동창회 제공


전국에서 모인 600여 명의 동문들이 기수별로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오랜만에 만나 정과 흥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행사의 주관 기수로는 영해중 30회(대회장 고창건)가 맡아 수고를 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통합된 창수중학교 총동창회에서도 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성 전 방송통신대 학장(중 9회), 박정섭 전 애향동지회 회장(중 13회), 씨름협회장을 역임한 남병주 무애장학회 이사장(중 18회)등 3명이 ‘2023년 자랑스런 영해중고인 상’을 수상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회장에는 영해새마을금고 이사장인 김수용 수석부회장이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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