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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사진길 영양남씨 문중 산 일대에 풍력발전소 3기가 들어서고 이어서 3기를 더 설치하기 위해 남씨 문중에서 산을 임대해 주었으며 영덕군에서는 이를 허가해 주었다.
전통 마을역사가 숨 쉬는 있는 괴시1리 79-1는 80년 역사의 준전통사찰인 동화사 절을 중심으로 한, 인근 마을 집들은 풍력발전소 6기가 설치가 되면 생활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게 됨으로써 실존적 정신적인 위기의 피해를 입게 되는 실정에 직면해 있다.
코오롱 기업 산하 해파랑 에너지 하청산업 동력들이 동화사 절과 주민들의 하소연을 짓밟아 가며 전기 수급을 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동력전기 전주를 세우려 하고 있다.
이에 괴시3리에서부터 사찰 근방까지는 그동안 터퍼작업으로 지중하 작업을 해왔는데 무슨 이유인진 몰라도 동화사 절과 민가의 피해를 무시한 채, 전봇대를 총총히 설치함으로써 동화사와 주변 민가는 크나큰 환난에 직면해 있다.
심신 안정과 치유를 위해 영덕군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사찰과 바로 옆에 인접해 있는 괴시 사진길 53 교육농장 겸 치유 농장에 고압전선 전봇대가 세워진다는 것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장소인 교육농장의 존폐마저 위협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위험성으로 다가와서 학생들에게 심리적인 불안전성을 초래할 결과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동화사 힐링센터 존폐 여부와 도로변 다섯 가구 생계와 재산 전체와 생명이 직결되어 있음으로 150m 지중하가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는 이에 대한 모든 부문에 불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풍력발전소와 가장 인접해 있어 동화사와 인근 주민들은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될 전봇대 방식이 아니라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전선 지중하 방식으로 추진하길 절박한 심정으로 요청한다.
동화사 신도 및 주민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