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울진·영양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주중호)와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지청장 윤국권)은 지난달 9월25일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극복해 가고 있는 범죄피해자 가정(20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가정에 (식료품세트, 과일, 김, 생필품세트)를 전달하고 아픈 마음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중호이사장은 "범죄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