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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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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공연모습 |
이번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윤난숙)와 협업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와 마을주민들이 함께하여, 마을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마을공동체의 유대감 증진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마을 재생사업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자원봉사행복마을 Action Day는 행복마을만들기분야, 행복마을축제분야, 재능나눔분야 등 15개 활동분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15개의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 1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였으며, 참여단체로는 영덕벽화마을사람들자원봉사단에서 '마을 벽화그리기'를, 바리스타 '청춘카페'자원봉사단에서 '핸드드립·전통차 및 다식 나누기', 대한적십자사 영덕군협의회에서 점심식사 및 다과나누기, 손길봉사단의 '마을어르신 건강마사지', 우아미봉사단의 '뜸·압봉', 파랑스튜디오 '포토존 즉석 사진쵤영', 드림하우스봉사단 '방충망 교체', 전국모범운전자회 영덕군지회 '세대별 문패달기', 감사한캘리그라피봉사단 '타일냄비받침대 만들기', 대구경북가스공사에서 소화기 기부,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태양광 벽부등을 기부를 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 포항영덕건설사업단에서 '태양광벽부등 설치',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차량' 등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하였고, 재능나눔 음악공연으로 두레놀이민요팀의 식전공연과 영덕오십천아코디언동호회의 아코디언공연을 식후공연으로 펼쳤으며, 영덕군청 주민복지과에서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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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판재막식 |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은 2014년 영해면 원구1리를 1호마을로 시작하여 10년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마을의 욕구를 파악하고 마을의 문제해결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용걸 센터장은 "자원봉사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능나눔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마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