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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신문=조원영기자] 영덕군은 지난6월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공직자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의결 인원은 총 36명으로, 직급별로는 4급 1명, 5급 5명, 6급 7명, 7급 10명, 8급 13명이다.
4급 승진 대상자는 도시디자인과 최대석(행정5급)이다. 5급 승진자는 안전재난과 이미례, 영덕읍 함남홍, 영해면 남준, 해양수산과 강원곡, 보건소 배정희 등 5명이다.
6급 승진자는 기획예산실 신다영, 가족지원과 정지화, 남정면 김윤윤(이상 행정), 주민복지과 오윤탁(사회복지), 물관리사업소 김재홍(농업), 해양수산과 김재훈(해양수산), 영해면 박대현(시설) 등이다.
7급 승진자는 자치행정과 심형섭, 남정면 이해인, 강구면 장수정, 해양수산과 정진영(근속), 재무과 문경규, 가족지원과 박혜진, 종합민원처리과 전유진, 보건소 손은정 등이다.
8급 승진자는 일자리경제과 전영준, 자치행정과 신지우, 기획예산실 장지훈·안병선·최연지,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 이주연·오연수, 주민복지과 조연정, 영덕읍 윤가은, 해양수산과 공영준, 창수면 신연우, 환경위생과 신지헌, 강구면 이채은, 재무과 양희정, 산림과 김학영, 환경위생과 정민정, 보건소 나유희 등이다.
시설직에서는 축산면 양동영, 도시디자인과 김민규·김가라메, 병곡면 김혜영, 강구면 김민수, 문화관광과 김수안, 영덕읍 이송이 등이 9급에서 8급으로 승진 의결됐다.
시설관리직은 시설체육사업소 전종중과 물관리사업소 유준택이 7급에서 6급으로 각각 승진 의결됐다. 영덕군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행정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종 인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