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9명의 아동을 위해 1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을 시작으로"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신협에서 직접 준비한 "눈높이 경제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적절한 경제관념과 안전한 금융생활 등을 가르친다. 또한 신협견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요리활동, 보이스피싱교육, 여름방학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 배워온 금융과 경제지식을 퀴즈형식으로 맞춰보는 "신협 골든벨"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임문혁 강구신협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아동복지시설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협, 아동복지시설은 본 사업을 11년째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