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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중학교가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사진=진성중학교 제공 |
1일에는 주왕산 국립공원 지질 해설사를 초빙해 우리 지역의 생태·지질 환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친환경 설거지바 세트로 설거지 세트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2일 아침에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본교 정문과 운동장, 진보면 못안길 일대를 정화하는‘플로깅 활동 및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학생들은 UN이 제안한 10가지‘액트 나우(Act Now)’기후 행동을 익히며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였다.
같은 날 3~4교시에는 안동시 환경 교육센터가 주관하는‘청송군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열려, 외부 전문 강사가 탄소중립·생물다양성·자원순환·기후 재난 대응 등 핵심 주제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였다.
이 밖에도 진성중학교는 환경교육주간 동안 탄소중립 골든벨 행사와 가정 연계 탄소중립 실천 인증 콘테스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교는 앞으로도 배움이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