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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여자중학교 생명 존중 동아리‘하트 온(HEART ON) 팀’이 ‘제15회 전국 학생․청소년부 심폐소생술대회’에서 경북 대상에 이어 전국대회 특별상의 쾌거를 이루었다./사진=청송여중 제공 |
하트 온(Heart On) 팀은 최근 열린 제15회 전국 생명 존중 및 심폐소생술 관련 경연대회에 참가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18개 팀과 경쟁한 가운데 특별상을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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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여자중학교 생명 존중 동아리‘하트 온(HEART ON) 팀’이 ‘제15회 전국 학생․청소년부 심폐소생술대회’에서 경북 대상에 이어 전국대회 특별상의 쾌거를 이루었다./사진=청송여중 제공 |
영화와 공연 문화를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왕의 남자」를 패러디하여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수업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방과 후와 주말을 이용해 오랜 시간 준비한 노력과 팀워크가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박현배 교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협동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김 모 학생은 “대회 결과는 아쉽지만, 심폐소생술만은 자신 있어요.”라며 “앞으로도 생명을 지키는 작은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