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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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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찾아오는 교통안전교육’/사진=안덕초등학교 제공 |
이날 교육은 학생들의 인지 능력과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의 저학년 학생들은 3교시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고학년 학생들은 4교시에 각각 교육에 참여하여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안전 수칙을 학습했다.
교육은 안전한 보행을 위한 신호등 보는 법과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등 기본 교통수칙이 다루어졌다. 특히,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이용이 크게 늘어나며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는 픽시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신종 교통수단에 대한 올바른 이용 방법과 위험성 경고 등 실생활에 밀접한 안전교육이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김문교 교장은 "최근 픽시 자전거와 킥보드 등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맞춤형 교육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