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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 쑥쑥 그림책 레고 교실」/사진=영양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 활동을 창의적 표현 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석보초등학교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전교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의 주제와 내용을 이해한 뒤, 레고 블록을 활용해 자신만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책을 읽고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장면을 레고로 직접 만들어 보니, 내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 더 재미있고 내용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희 관장은 “학교 현장과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