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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아침을 여는 초대시] 목련꽃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4.10 10:38 수정 2026.04.10 10:40

최 하 탁

따슨 바람이 온다
봄바람이 분다

뜰 밖이 밝아졌다
새하얀 꽃등
목련꽃이 피었다

순백의 꽃 내음
마음까지 밝아지는
봄날 속삭임이다

청초하고 우아한 꽃 잎새
한 아름
봄 같은 사랑이 보인다

하얀, 봄 내음 가득한
목련꽃이 피었다.

 

▶약력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경상북도, 봉화군 SNS 서포터즈 역임. 독도사랑운동본부 SNS 기자단 역임. 영덕군 지품면장 역임
●지역퍼실리테이터 AF. 영덕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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