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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休);청송을 방문한 이정희 소방서장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청송소방서 제공 |
최근 3년 전국 숙박시설에서는 262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38명의 사상자와 약 2,535,772천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휴(休);청송을 방문한 이정희 소방서장은 ▲층별 방화문과 소방시설의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 확인 ▲종업원 등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상의자동차야영장을 방문하여 ▲소화기 및 일산화탄소 경보기 비치 여부 확인 ▲야외시설 전기배선 및 누전차단기 안전 설치 여부 ▲카라반 등 화재 발생 시 방염을 위한 천막 사용 권고 등을 추진 했다.
이정희 소방서장은 “최근 서울 게스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며 “숙박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에 매우 취약하므로 관계자분께서는 소방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