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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박동성 ˝말 아닌 결과로 증명˝

박창식 기자 입력 2026.03.27 10:51 수정 2026.03.27 10:53

기초의원 나 지역 후보. 민생 최우선 실천 의정약속.

[고향신문=박창식기자] 영덕군 영해 지역에서 오랜 기간 봉사와 사회활동을 이어온 박동성 동성건축종합설비 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영덕군 나 지구 군의원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영덕.청송.의성.울진지역 국민의 힘 장년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치적 기반을 다져 온 데 이어 지역 내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박 후보는 (전)애향 동지회 회장, (전)영해면 체육회 회장, (전)영덕 청년 회의소 감사, (전)경상북도 공무원, (현)사단법인 영덕군 시각장애인 연합회 후원이사, (현)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영덕군 박씨 종친회 감사, (현)영해 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등 폭넓은 사회단체와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밀착 소통을 이어온 인물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실현 형 일꾼을 자처하고 나섰다.
 

그는 출마의 변에서 "더 이상 보여주기식 행정이나 형식적인 의정 활동으로는 군민 삶을 바꿀 수 없다"며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결과로 증명하는 강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정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며 "군민의 행복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경제가 살아야 군민의 삶도 살아난다"며 "소상공인과 농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영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아울러 "군의회는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니라 군민을 대신해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이라며 "불합리한 예산 낭비는 과감히 바로잡는 강한 견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박 후보가 일하는 후보 강한 견제자 이미지를 전면에 내 세우며 선거 판세에 적지 않은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장 중심 실천 공약과 직설적인 메시지가 유권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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