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 ↑↑ AI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만들기와 라이브 커머스 교육/사진=영양군 제공 |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화 농업인들이 가져온 농산물과 농가 사진, 영상 등으로 AI 프로그램인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서 손쉽게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라이브커머스 플랫폼‘그립(Grip)’입점을 배우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경아 라이브 온 컴퍼니 대표의 강의를 통해 교육생들은 쉽게 생성형 AI를 이용해 상세 페이지와 농가 캐릭터를 만들었고 라이브커머스에 입점과 동시에 방송 실습을 하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김선녀 영양군 정보화 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와 대화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경영마케팅 교육을 통해서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