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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만근, 황미갑)는 지난 9월 25일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한울 원자력본부 지원으로 지역 내 160여 명의 독거 노인및 저소득층 가정에 안부 확인과 함께 매월 1회 마음담은 반찬을 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불고기, 미역줄기젓갈무침, 베지밀 1박스 등 3종의 반찬을 전달하였으며, 따뜻한 반찬을 나누기 위해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은 새벽부터 정성을 쏟았다.
황미갑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반찬 나눔이 소외된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만근 죽변면장은 “새벽부터 더 맛있고 좋은 반찬을 전하려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