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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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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7개 시.도 대표선수 465명이 총40개직종에서 120명이 입상을 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기능장애인들이 모여 자신의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김효탁님은 뛰어난 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결과물을 제출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효탁님은 꾸준한 연습과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장애를 뛰어넘는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 장애인들의 기능 향상과 자립 의지를 북돋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가 깊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장(김대환)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능 숙련을 넘어 도전과 노력의 결실이며 모든 장애인 여러분께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귀한 성취이며,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우리 영덕군의 큰 자랑이라며 다시한번 김효탁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