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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 추석 맞이 후원물품 전달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5.09.25 08:17 수정 2025.09.25 08:18

↑↑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가 23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사진=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제공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가 23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에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150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를 지원했으며, 영양분관은 이를 재가 장애인 50가정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이경목 영양지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장애인분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기관과 기업이 함께 협력하여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한 사례로, 명절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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