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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아이를 먼저 생각해 주세요”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5.09.25 08:07 수정 2025.09.25 08:09

청송교육지원청,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

↑↑ 개학기 학교 주변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 점검/사진=청송교육지원청 제공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이 23일, 청송읍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청송군청, 청송경찰서, 청송군 청소년선도위원회 등과 함께 2025년 개학기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설치금지 행위 및 시설 위반 점검 △ 신·변종 업소, 문화유통업소(일반게임제공업소, 노래연습장 등)의 불법 영업 행위 등 점검 △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집중 점검 등이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하여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아이 먼저' 캠페인을 30일까지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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