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경제
|
|
울진군 울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경, 윤미경)는 지난 9월 22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울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명조)에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달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불고기, 고등어찜, 송편, 바나나 등 명절 분위기와 영양을 고려한 메뉴가 마련됐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 “홀로 계시거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음식을 드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윤미경 울진읍장은“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