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교육
|
|
또래상담자들은 친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말을 건네며,“작은 고민도 언제든 함께 나눌 수 있다”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또래 속에서 지지망을 형성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홍상규 교장은“이번 캠페인과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