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행복마을 만들기'는 새생활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적 미풍양속과 행복한 삶을 영유하기 위해 방법을 공유하고 건강한 심신 수련은 물론 만남과 대화를 통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노래와 율동이 있는 행복교실, 대화를 통한 행복마을을 만들어가는 실천교실을 비롯해 외부 강사를 초빙해 건강과 일상을 함께하는 특별교실 등으로 운영되었다.
김두기 영덕문화원장은 "비록 수업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항상 실천하며 이웃 사이에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품격 높고 행복한 생활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덕지부 임해식 박약회 영덕지부장, 영덕군 장덕식 문화관광과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