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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가정, 건강한 우리 영덕’ 이라는 주제로 글짓기 공모전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었다.
가족 및 영덕의 이야기 총 23편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 고견희, 특선 강용섭, 류희정 입선 황숙현, PHANG PHAKTRA 가작 최미정, 박민채, 김성은, PHAM THI KIEU ANE 등 9편이 입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글짓기 공모전 심사를 맡은 김현수 장학사는 “글의 진정성이 주는 감동을 앞세워 글의 구성과 언어 표현력을 주의 깊게 살펴 작품을 선정하였다.” 며 평을 전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글짓기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글을 쓰는 과정에서 군민들의 재능발산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