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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행사로 센터위원의 색소폰연주로 시작하여 센터 지원사업과 센터를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과 함께 범죄피해자권리선언낭독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센터주중호이사장으로부터 꾸준히 후원을 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주)한울원자력본부, 동천문화재단 조철로회장, 오차드요양병원 이향희원장, 경북예주라이온스 권오웅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어 영덕검찰청 윤국권지청장으로부터 업무유공위원에 표창장과 센터이사장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센터 주중호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센터에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기업과 단체에 감사함을 전하며 오늘 모처럼 오랜만에 후원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갖게 됨을 감사"하다고 후원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원들의 새로운 결집과 도약을 다짐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로 앞으로도 소외받는 피해자가 없이 골고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하면서 기념사를 대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