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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 ↑↑ BBS대구불교방송 사장 법보스님이 8일 최용수 대표에게 객원기자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BS 제공 |
영덕 출신의 최용수 온누리스튜디오 대표가 BBS대구불교방송 객원기자로 위촉됐다.
대구BBS 사장 법보스님은 8일 최 대표에게 객원기자 위촉장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대구 원만사 청년회 회장을 지낸 독실한 불자로, 1984년부터 40년 가까이 사찰 전경과 불교 관련 행사를 카메라에 담으면서 지역 불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영덕 달산이 고향인 최 대표는 재구 영덕군 향우회 이사로 활동하며 향우회 행사와 고향의 전경들을 카메라에 담아 향인들에게 홍보하는 일에도 늘 많은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용수 대표는 “앞으로 불교 행사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대구BBS에 뉴스로 제공해 방송포교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말했다.
BBS불교방송이 객원기자를 위촉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