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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은 나를 만나는 방법으로 자신이 끌리는 만다라 문양을 선택하고 그 문양에 초대되어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색으로 표현하였다. 3학년은 자기표현 연습인 자화상 그리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며 전달하는 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만다라 작품과 자화상 그림에 대한 나누기를 하면서 나의 생명과 친구의 생명 그리고 우주의 모든 생명이 소중함을 인식하였다.
임동환 교장은"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학생의 경험과 내면의 메시지를 활용하여 소통하는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심리적·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