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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동중학교가 15일 오전, 학교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시 창작 대회를 실시하였다./사진=현동중학교 제공 |
교내 시 창작 대회는 시 창작 경험을 통한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 신장 및 시와 친숙한 학교 문화 조성, 정서 함양 및 언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8가지 주제(가족, 친구, 선생님, 창문, 자동차, 그림자, 인공지능, 월드컵)를 주었으며 시의 운율과 리듬감, 다양한 표현 방법 및 참신한 어휘사용, 시의 주제의식이 명료하게 전달되는지,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시각이 보이는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표현하는지에 대하여 심사기준을 세우고 비담임 교사가 평가한다. 교내상 시상으로 금상, 은상, 동상에게 문화상품권이 상품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생님을 주제로 시를 쓰면서 스승에 대한 감사한 생각을 문학적으로 표현하였다”라는 소감을 보였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는 교내 다양한 대회‧이벤트 등을 개최하여 학생의 참여와 학습 흥미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