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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중학교가 11일, ‘2026 청송교육장배 육상꿈나무 선발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진성중학교 제공 |
청송 육상 꿈나무 선발대회는 트랙 5개 종목 (100m, 200m, 400m, 800m) 필드 2개 종목(멀리뛰기, 포환던지기)으로 진성중은 모든 종목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진성중은 100m(남), 200m(남), 400m(남), 800m(남)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단거리뿐만 아니라 장거리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꿈나무 선발대회에 참여한 학생 A군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한곳에 모여 서로 실력을 겨뤄 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순위보다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 달린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상훈 교장은 “이번 대회의 진정한 우승은 트로피가 아니라, 아이들이 처음으로 도전하고 끝까지 해냈다는 경험 그 자체다.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