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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접수된 소원편지 중 일부(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이름 등 삭제) <사진 영덕우체국 제공> |
2016년 시작된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은 시설 내 설치된 소원우체통에 아동들이 받고 싶은 소원을 적은 손편지를 넣으면 이를 실제 선물로 전달해주는 공익사업으로 영덕우체국 희망봉사단은 아이들의 소원편지를 18통 접수하여 소원선물을 구입·전달하였다.
석정기 영덕우체국장은 "어린이들의 작은 소원을 이루는 경험을 통해 더 큰 희망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며 "우체국은 소외된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