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덕·울진·영양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전병옥)와 (사)지천 포항다문화의집은 지난 23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범죄피해 다문화여성·아동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 다문화여성·아동 범죄피해자의 경제적 지원 ▲ 피해자 연계등 상호 인적 교류협력 ▲ 업무관련 정보 및 자료 제공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영덕·울진·영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전병옥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범죄 피해를 입은 다문화 여성의 권리구제와 경제적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