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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비눗방울 방울방울 추억을 쌓아요!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4.27 15:17 수정 2026.04.27 15:19

어린이날 기념 유․초 이음 벌룬 버블쇼

↑↑ 어린이날 기념 유․초 이음 벌룬 버블쇼/사진=영양초 병설 유치원 제공

영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원장 김대신)이 27일,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영지관에서 유․초 이음 벌룬 버블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특히 유아기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이음교육’의 취지를 살려 선후배 간의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실시하였다.

벌룬 버블쇼는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활용한 공연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활동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 어린이날 기념 유․초 이음 벌룬 버블쇼/사진=영양초 병설 유치원 제공


대형 벌룬 버블 속에 들어가 본 구 모 유아는 “커다란 비눗방울이 터질까 숨을 참았어요~????라며 즐거워했고 초등학교 1학년 김 모 어린이는 ‘어떻게 하면 커다란 비눗방울이 잘 안 터질까요?????질문하며 궁금해했다. 매직풍선으로 만든 꽃, 토끼, 강아지, 칼 등의 모형들을 선물로 받은 유아들도 즐거워하며 친구들과 놀이를 확장해 갔다.

김대신 원장은 "오늘 유․초 이음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하여 유․초가 함께하는 경험을 쌓고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웃으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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