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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제46회 영양군 장애인의 날」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4.17 15:13 수정 2026.04.17 15:14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이 17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그리고 사회 전반의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식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 및 기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의 난타공연과 라인댄스, 태권무 공연 등으로 식전 축하공연을 하였으며,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와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 등 모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 하였다.

영양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이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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