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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대회(초등)」 여자초등부 단식 4학년부에 출전한 청송초등학교 안지효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사진=청송초등학교 제공 |
안지효 선수는 리그전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세트 스코어 2:0으로 석패하며 3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에 참가한 안지효 선수는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영희 교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한층 더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