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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혹한기를 앞두고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솔브레인이 기부한 베네통 뉴트럴 극세사 이불 1,800채가 지역 내 장애인 및 이재민 가정에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2018년부터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와 협력해 오며, 상반기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베르사체 차렵이불 1,800채와 43인치 TV 53대를 지원하는 등 재난·재해 구호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덕군 및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이번 후원이 혹한기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솔브레인나눔재단 신용현 사무국장은 "갑작스러운 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햇다"며 지역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은영 분관장은 "솔브레인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의 장애인과 이재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품위 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 솔브레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솔브레인의 따뜻한 후원에 영덕군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영덕을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