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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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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향에서 참석한 영해중고 총동문회 김수용 회장과 김중필 신임회장, 재경영덕군향우회 남후식 명예회장, 윤영대 사무총장, 배훈기 부회장, 권병조 영해면 국장, 재경창수면민회 이세재 회장, 박재기 고문, 황호진 자문위원, 재경영해중고 동문회 우정영 회장, 재경인천초등 동문회 남영길 회장을 소개하며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신현칠 회장은 동문회 발전과 활성화에 솔선수범한 박순금(2회) 부회장, 강이화(7회), 황현희(11회) 운영위원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 축사에 영덕군향우회 남후식 명예회장은 창수중학교 동문을 보니 젊어지는 것 같고 보기 좋다며 영덕군향우회와 창수면민회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며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고향을 잊지 않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며 축사로 가름했다.
재경창수면민회 이세재 회장도 격려사에 격동의 시기에 동문 여러분을 위해 화합의 한마당잔치를 마련하려고 수고하신 신현칠 회장과 실무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황병우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재경영해중고 동문회 우정영 회장은 황병우 신임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창수중 동문 여러분 서로 화합하고 단합해 더욱 발전되는 동문회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며 축사로 가름했다.
김수용 영해중고 총동문 회장은 우리는 영해중고 총동창회와 재경 창수중학교라는 한 울타리에서 함께 수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이런 결실을 만들어낸 것은 선배들의 헌신과 열정 후배들의 부단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했다.
이어 신임 황병우 4대 회장에게 동문회기를 전달했다.
신현칠 회장은 이임사에 바쁜 와중에도 일정을 뒤로하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영덕군향우회 남후식 명예회장님, 윤영대 사무총장님, 영해중고 총동창회 김수용 회장님, 김중필 신임회장, 재경창수면민회 이세재 회장님을 비롯한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임기를 마치고 뒤로 물러 나지만 몸과 마음은 늘 동문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임사로 가름했다.
황병우 취임회장은 헌신과 노력으로 동문회를 이끌어 주신 역대회장과 이임하는 신현칠 회장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했다. 앞으로 저는 선후배님과 마음을 모아 따뜻하고 웃음이 있는 동문회 고향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문회로 만들어 가겠다며 취임사로 가름했다.
이어 다 함께 교가를 부르며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는 만찬과 여흥 시간을 가지며 참석한 회원들은 동문수학을 함께한 호연지기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마음껏 즐기며 축제의 분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