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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청송군, ‘안심식당’ 위생관리 현장점검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5.11.17 15:55 수정 2025.11.17 15:56

↑↑ 청송군청 전경/사진=청송군 제공

청송군이 식사문화 개선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덜어먹기용 도구(국자 등) 비치·제공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재 청송군에는 240여 개소가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군은 신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덜어먹기용 도구와 수저집 등 위생용품 및 표지판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운영 업소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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