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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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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경기·서울·인천 예선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전국 9개 권역에서 예선이 진행됐고, 여기서 선발된 농업인 1,100여명이 결승전에 참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남자부·여자부·단체전 94명, 81팀이 수상한 가운데 북영덕농협 대표로 출전한 김미화 조합원은 "여자부 개인전 1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 되었으며, 지금 현재 농촌지역에도 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또한 2019년 농협중앙회에서 개최한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경진대회에서 북영덕농협 영해면 원구1리 영농회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크나 큰 쾌거를 또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