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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영덕소방서, 2025년 다중이용업소 강구면 카페제이로 선정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5.11.12 10:38 수정 2025.11.12 10:39


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강구면 소재 카페제이를 선정하고 소방서장 표창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다중이용업주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을 위한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를 발굴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로써,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선정 조건으로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사실과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자체 소방교육. 훈련을 수립해 정기적으로 시행한 관련 기록을 3년간 보유해야한다.

강구면에 위치한 카페제이는 선정 조건에 적합하고 안전관리우수업소 선정심의회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에 선정되었다.

우수 다중이용업소에 선정된 업소는 2년 간 소방 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안전관리 우수 인증 표지부착 및 네이버에서 업소 검색시 소방청 인증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에서 자율적으로 소방안전을 실천하는건 군 및 나아가 사회 전체의 안전의식 성장에 큰 귀감이 된다“며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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