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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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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체장애인협회 회원 및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더플아랑고고장구" 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되어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이어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팔도수산대표 이임순님이 중앙회장 감사패를 영해면 최상순 분회장과 지품면 박우천 분회장이 영덕군수상과 군의장상을 나란히 받았다. 그 외 박형수 국회의원 표창장을 비롯하여 8명의 회원들이 표창패를 수여함으로 자활,자립등 지역 장애인 복지에 노력함을 치하했다.
영덕군지회는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여성자립지원, 복지지원사업으로 실시한 어울림한마당 에서 앞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인지하며 회원의 고령화와 행사의 접근성, 예산성등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 조직운영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며 이번 어울림 행사가 향후 사업전환과 회원중심의 운영방향이 새롭게 대두된 시기가 되어 더욱더 고심이 많아지는 행사가 되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지회장(김대환)은 어울림한당 이라는 이름처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인 만큼 지역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지자체와 봉사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