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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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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게이트볼 및 한궁경기로 축산면2팀, 영해면3팀, 창수면3팀, 병곡면3팀 총11개팀 7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경기 결과 게이트볼 우승은 병곡면 A팀, 준우승은 영해면 B팀, 한궁 우승은 영해면팀, 준우승은 병곡면팀이 각각 차지했다
서석조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대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원로조합원이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북영덕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영해·축산)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선수단 및 원로조합원에게 식사 및 다과접대, 행사안내 등을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