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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동중학교가 지난 10월 3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후감 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사진=현동중 제공 |
독후감 경진대회는 독서 행사를 통한 학교 내 독서 문화 확산하며 독서와 글쓰기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어 및 문학 작품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전교생은 스스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하며 사고력‧표현력‧창의성을 고루 증진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 및 자기 성찰 능력을 향상하여 문학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대할 수 있다.
활용된 책은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황영미),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초급’(김지영), ‘미술관에 간 할미’(할미), ‘한국 신화: 저승길 안내자 바리공주’(이경덕) 총 4권으로 하였으며, 비담임교사들이 심사하여 1~3위를 가린다.
학생들은 “가을을 맞이하여 책읽기에 아주 좋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내 다양한 대회‧이벤트 등을 개최하여 학생의 참여와 학습 흥미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