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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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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릴레이는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월)부터 29일(월)까지 관내 산불피해지역인 영덕읍과 지품면 경로당에 햇반, 쌀국수 등 온기나눔 물품 전달을 시작으로, 29일(월)과 30일(화)에는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영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선미)와 한국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덕지부(시설장 정종철)에서 총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100가정에게 전달할 과일과 떡 등 명절 음식 키트를 직접 제작 및 배부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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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10월 15일(수)에는 영덕로타리클럽(회장 박기복)과 협업하여 관내 저소득층 25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전달과 냉장고를부탁해봉사단(회장 오동화)의 반찬나눔 지원 활동을 함께 하여 따뜻한 온기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