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박문희기자] 의성에서 난 산불이 청송IC 부근까지 확산되는 현장에서 김상덕 지품면장의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피 조치로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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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고생한 직원과 협조에 적극적으로 참해주신 면민께 감사드린다며 그는 공을 동료들에게 돌리며, 묵묵히 땀 흘린 직원들의 노고를 칭찬하며 과분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 고 전했다.
불길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잿더미와 절망만이 남았다. 그러나 그 속에서 희망의 불씨를 지핀 이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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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그들의 헌신적인 봉사 정신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들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번 화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 대응 체계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위기 상황 속에서 빛나는 리더십, 헌신적인 봉사 정신, 그리고 서로를 돕는 따뜻한 마음은,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굳건한 성벽처럼, 서로를 지켜주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고생하신 모든 분들이 높이 평가받는 사회가 되길 주민들은 소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