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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찾아온 길조 ‘대나무 꽃’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2.05.28 03:27 수정 2022.05.28 03:28

↑↑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사진=청송군 제공

대나무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서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런 ‘신비의 꽃’이 청송에 찾아온 걸 보면 청송의 희망찬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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