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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득 회장 |
창수면 출신인 권 회장은 남다른 애향심으로 매년 고향사랑기부와 함께 영덕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 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은 고향의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광열 군수는 “권재득 회장님의 깊은 애정과 나눔의 마음이 새로운 희망이 돼 피해자는 물론 군민 모두가 일어서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