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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서부보호관찰협의회가 산불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청송군을 찾아 1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의약품을 지원했다.(사진 중앙이 전해진 회장)/사진=대구서부보호관찰협의회 제공 |
이번 구호물품은 협의회 위원 73명이 십시일반 모금으로 마련했으며, 청송이 고향인 전 회장이 위원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전해진 회장은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삶의 터전을 잃은 우리 국민들이 힘을 내고 국가는 보다 적극적이고 빠른 조치를 바란다. 내 고향 청송군도 하루속히 정상으로 돌아오길 고대한다" 고 했다
대구시 대곡동 대구지방합동청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대구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는 법무부 소속 기관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장학금과 원호품을 지원하고, 1대1 멘토링을 통해 사회 적응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