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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득((주)벽진산업 대표이사) 재구 영덕군 향우회장이 20일 오후, 제11대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사진=김효진 |
권 회장은 지난 2월 27일 개최된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정기총회에서 제11대 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선출됐었다.
권 이사장의 임기는 3월 9일부터 2028년 3월 8일까지 3년이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정·재계 인사들과 재구 영덕군 향우회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석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권 이사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벽진산업은 경산3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으로 자동차용 방진고무부품 제조업체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권재득 신임 이사장은 “경산산업단지가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여 보다 나은 산업환경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