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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화물운송주선협회가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신임 박원규 이사장. |
이날 김근수 이사장이 이임하고 박원규 이사장이 취임했다.
박 이사장은 포항 (주)삼일에서 퇴직하고 '(주)도성'이라는 운수회사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협회 이사로 활동해 왔다. 영덕군 지품면 낙평리 출신으로 재포지품면향우회장, 재포영덕군향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원규 신임 이사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협회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5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주신 김근수 이사장께 큰 박수를 드린다"며 "회원사 단합과 신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협회의 안정된 재정을 도모해 회원사들의 복지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업권 보호를 위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